실수령액 계산기
월급/연봉 기준을 선택하고, 4대보험(요율·고지)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별표2)를 반영해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실제 급여명세서는 신고된 보수월액·정산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60세 이상(국민연금 제외)·65세 이후 신규 고용(고용보험 실업급여 제외) 등 가입 제외자는 해당 보험을 '고지'로 바꾸고 0을 입력하세요.
쟁점·특이사항 검토
위 계산은 일반 산식 결과입니다. 버튼을 누르면 이 사안에서 다툼이 되기 쉬운 쟁점을 AI가 짚어드립니다. 회사 사정(격주 근무, 중도 임금인상, 육아휴직, 특수 수당 등)이 있으면 아래에 적어주시면 함께 검토합니다.
- · 이전받는 자: Google LLC · 이전 국가: 미국(약관상 Google이 설비를 운영하는 다른 국가에서 일시 저장·캐시될 수 있으며 국가가 특정되지 않음)
- · 이전 항목: 위에 입력한 특이사항 텍스트, 계산 요약값
- · 이전 시기·방법: 아래 버튼 실행 시 암호화(TLS) 전송
- · 목적·보유기간: AI 답변 생성. 본 서비스는 저장하지 않으며, 무료 등급에 대해서는 Google 약관에 보유기간이 특정되어 있지 않습니다
- · 무료 등급 API를 사용하므로 전송 내용이 Google의 서비스·모델 개선에 이용되고 검토자(사람)가 열람할 수 있습니다
- · 거부할 수 있으며, 거부해도 계산 기능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(AI 검토만 제공되지 않음)
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3항 참조.
국외 이전에 동의해야 AI 검토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.
공제 내역 (월)
적용 세액표: 소득세법 시행령 [별표2] 2026.2.27. 개정(2026.3.1. 시행)
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별표2, 2026)를 그대로 조회한 값입니다.
⚠️ 본 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산식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회사별 취업규칙·근로계약·단체협약 및 개별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, 확정 판단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노무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 소득세·지방소득세 등 조세 항목은 참고용 산정치이며, 세무 신고·확정은 세무사 또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실수령액 계산, 이렇게 확인하세요
이런 분들이 사용합니다
- •월급·연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을 확인하려는 근로자·인사담당자
- •채용 시 연봉 제안액의 실수령액을 안내해야 하는 급여 실무자
- •비과세(식대 등) 반영 전후 차이, 부양가족·자녀 수에 따른 차이를 비교하려는 경우
계산 방식
- 1.과세 대상 보수 = 월 급여(세전) − 비과세액(식대 등)
- 2.국민연금 = 기준소득월액(천원 절사, 상·하한 적용) × 4.75%
- 3.건강보험 = 보수월액(상·하한 적용) × 3.595%, 장기요양 = 건강보험료 × 13.14%
- 4.고용보험 = 보수 × 0.9%
- 5.소득세 =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월급여 구간 × 공제대상 가족 수) 조회값, 지방소득세 = 소득세 × 10%
- 6.실수령액 = 월 급여 − (4대보험 + 소득세 + 지방소득세)
실제 계산 사례
- · 월 급여(세전) 3,000,000원
- · 비과세 0원
- · 공제대상 가족 1명(본인)
- · 4대보험 합계 291,520원 (국민연금 142,500 · 건강 107,850 · 장기요양 14,170 · 고용 27,000)
- · 소득세 74,350원 + 지방소득세 7,430원 = 81,780원
- · 실수령액 약 2,626,700원
- · 월 급여(세전) 3,000,000원
- · 비과세 식대 200,000원
- · 공제대상 가족 1명
- · 실수령액 약 2,665,440원
💡 식대 20만 원이 비과세로 잡히면 4대보험·소득세 산정 기초가 280만 원으로 줄어 월 38,740원을 더 받습니다. 같은 총액이라도 비과세 항목 설계에 따라 실수령이 달라지는 대표 사례입니다.
- · 월 급여(세전) 4,000,000원
- · 비과세 식대 200,000원
- · 공제대상 가족 3명, 자녀세액공제 대상 1명
- · 4대보험 369,260원, 소득세+지방소득세 73,530원
- · 실수령액 약 3,557,210원
💡 부양가족·자녀 수가 늘면 간이세액표 조회 열이 바뀌고 자녀세액공제가 붙어, 월 400만 원인데도 세금이 300만 원 1인 가구보다 적습니다.
※ 사례 수치는 본 계산기 엔진으로 산출한 값입니다(2026년 4대보험 요율·간이세액표 기준). 요율 개정 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실무에서 자주 틀리는 경우
- ✗비과세 식대를 과세 급여에 포함해 계산 — 월 20만 원 한도 비과세를 빠뜨리면 실수령액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.
- ✗부양가족 수에 본인을 빼고 입력 — 간이세액표의 '공제대상 가족 수'는 본인을 포함합니다.
- ✗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(2026.7.~ 하한 41만·상한 659만 원)을 반영하지 않은 계산 — 고소득·저소득 구간에서 오차가 생깁니다.
- ✗회사가 부과고지 방식이라 고지서 금액과 요율 계산이 다른 경우 — 이 계산기의 '고지금액 직접입력'을 사용하면 정확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월급 300만 원이면 실수령액이 얼마인가요?
2026년 요율 기준, 비과세 없이 본인 1인이면 4대보험 약 29만 원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약 8만 원을 공제해 약 262만~263만 원입니다. 비과세 식대 20만 원이 포함되어 있으면 약 26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. 정확한 금액은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기에 입력해 확인하세요.
Q. 간이세액표 소득세는 확정 세액인가요?
아닙니다. 간이세액표는 매월 원천징수하는 잠정 세액이며,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액과 정산됩니다. 원천징수 비율(80%·100%·120%)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Q. 60세 이상이면 국민연금을 안 떼나요?
국민연금 가입 상한 연령(60세)에 도달하면 보험료를 공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 이 경우 국민연금 고지금액을 0으로 지정해 계산하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