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여/인사 계산소

2026년 4대보험료율과 실수령액 계산

퇴직·급여업데이트 2026-07-14·5

세전 급여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한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. 2026년에는 4대보험 요율이 인상되어 실수령액에 영향을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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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

국민연금은 연금개혁으로 요율이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총 9.5%(근로자 4.75%)가 적용됩니다. 기준소득월액에는 상·하한이 있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보험료가 더 늘지 않습니다.

건강보험은 근로자 3.59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약 13.14%, 고용보험(실업급여)은 근로자 0.9%입니다. 요율은 매년 고시로 변경되므로 신고 시점의 값을 확인해야 합니다.

소득세는 간이세액표로

매월 급여에서 원천징수하는 소득세는 국세청 '근로소득 간이세액표'(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)에 따라 결정됩니다. 월 급여액(비과세 제외)과 공제대상 가족 수로 세액을 조회합니다.

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자녀 수에 따라 세액이 추가로 공제되며, 근로자는 원천징수 비율을 80%·100%·120%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. 간이세액표에 따른 세액은 연말정산으로 최종 정산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 요율은 얼마인가요?

근로자 부담 기준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약 13.14%, 고용보험(실업급여) 0.9%입니다. 요율은 매년 변경되므로 신고 시점 고시를 확인해야 합니다.

Q. 실수령액의 소득세는 어떻게 정해지나요?

매월 급여에서 원천징수하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)에 따라 월 급여액과 공제대상 가족 수로 결정되며, 연말정산으로 최종 정산됩니다.

핵심 요약
  • 2026 근로자 부담: 국민연금 4.75%·건강 3.595%·장기요양(건강료×13.14%)·고용 0.9%
  • 소득세는 간이세액표(별표2) 조회, 자녀공제·원천징수 비율 선택 반영
  • 요율은 매년 고시로 변경 — 신고 시점 확인
  • 본 글은 일반적인 실무 해설로, 개별 사안은 취업규칙·근로계약·단체협약과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인용한 법령·판례·행정해석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시고, 확정 판단이 필요하면 노무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